미소의원 · 진료 칼럼

“부스터를 할까요, 리프팅을 할까요”

둘 중 하나를 고르는 문제로 물으시지만, 실제로는 내 고민이 어느 쪽인지 가르는 문제입니다. 주사는 진피의 재료를, 장비는 그보다 깊은 층의 구조를 다룹니다. 그리고 흔히 듣게 되는 “같이 하면 시너지가 난다”는 말은 — 무작위 시험에서 두 번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진료 칼럼 읽는 데 약 11분 2026년 8월 대구 미소의원 · 대표원장 이치학

먼저 결론

피부의 재질이 문제면 주사, 윤곽이 내려온 것이 문제면 장비입니다. 둘은 경쟁하는 선택지가 아니라 서로 다른 층을 다룹니다. 그리고 “같이 하면 더 좋다”는 말에는 근거가 없습니다 — 실제로 무작위 시험 두 건에서 시험됐고 두 번 다 ‘혼자 할 때와 차이 없음’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둘을 같이 할 때 시너지라고 설명하지 않고, 다른 문제를 각각 다루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왜 이 질문이 어렵게 느껴지나

병원에는 대개 둘 다 있습니다. 그래서 상담에서 “둘 다 하시면 좋습니다”가 나오기 쉽습니다. 틀린 말은 아닌데, 그 문장은 무엇이 주된 문제인지를 가르는 일을 건너뜁니다.

가르지 않으면 두 가지가 생깁니다. 하나는 필요 없는 것까지 하게 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정작 필요한 것을 안 하게 되는 것입니다. 윤곽이 내려온 분이 부스터만 반복하면 피부결은 좋아지는데 턱선은 그대로입니다. 진피가 얇아진 분이 장비만 하면 “당긴 느낌은 있는데 화장은 여전히 들뜬다”가 됩니다.

이 글은 그 가르는 기준을 적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같이 할 때의 순서와 간격, 그리고 그 권고들의 근거가 실제로 어디까지인지도 적었습니다.

두 가지가 다루는 층

주사와 장비
주사 (부스터)고주파 장비 (리프팅)
다루는 곳진피 — 피부 자체의 재료진피 아래 — 늘어진 구조
하는 일재료를 넣거나 진피의 대사를 바꿉니다열을 넣어 콜라겐을 수축시키고 재생을 유도합니다
바뀌는 것밀도 · 결 · 잔주름 · 수분감탄력 · 턱선 · 볼의 늘어짐
평가 시점2~4주부터, 코스 설계면 누적당일이 아니라 2~3개월 뒤
못 하는 것내려온 윤곽을 올리는 것볼륨을 만드는 것, 피부의 재질을 바꾸는 것

표의 마지막 줄이 핵심입니다. 둘 다 볼륨은 만들지 못합니다. 볼이나 관자놀이가 꺼진 것이 주된 고민이라면 답은 부스터도 리프팅도 아니고 볼륨을 채우는 쪽입니다 — 이 갈래를 놓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내 고민이 어느 쪽인지 가르는 법

진료실에서는 이렇게 셋으로 나눕니다.

고민에서 갈라지는 세 갈래
이런 상태라면문제는보게 되는 쪽
화장이 들뜨고 결이 거칠다진피의 재질주사 — 부스터 계열
피부가 얇아지고 잔주름이 자글자글하다진피의 재질주사
턱선이 흐려지고 볼이 내려왔다구조의 처짐장비 — 세르프 계열
입가에 그늘이 지기 시작했다구조의 처짐장비
볼이나 관자놀이가 꺼졌다볼륨둘 다 아닙니다
피부가 접힐 만큼 늘어졌다정도가 넘어섰습니다수술적 방법의 영역

여러 줄에 해당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때 상담에서 하는 일은 “다 하자”가 아니라 무엇이 가장 신경 쓰이는지 하나를 고르는 것입니다. 그것부터 하고 경과를 본 뒤에 다음을 정하는 편이, 한 번에 여러 개를 해서 무엇이 효과가 있었는지 모르게 되는 것보다 낫습니다.

“같이 하면 시너지가 난다”는 말

이 글에서 가장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입니다.

주사와 장비를 함께 하면 서로를 밀어준다는 설명은 흔합니다. 그런데 이 주장은 실제로 시험되었습니다.

  • 얼굴을 반씩 나눈 무작위 시험(36명). 한쪽은 히알루론산 필러만, 다른 쪽은 필러에 더해 비박피 레이저 · 모노폴라 고주파 · IPL을 바로 이어서 시술했습니다. 결과는 어느 시점에서도 주름 정도와 전반적 평가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 또 다른 무작위 반쪽얼굴 시험(12명, 한국). 논문 제목 자체가 결론입니다 — “비박피 적외선 장비와 히알루론산 필러의 병행은 효능을 높이지 않는다”
  • 병행요법을 모은 체계적 문헌고찰(2025년). 11편을 모았는데 무작위 대조시험은 한 편도 없었고, 비교군을 둔 연구는 11편 중 1편뿐이었으며, 모든 연구가 교란 위험이 심각하다고 평가됐습니다. 게다가 이 고찰은 해당 장비와 해당 필러를 함께 만드는 회사가 후원했는데, 그 고찰조차 결론이 “대부분의 연구에 대조군이 없다”였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같이 해도 안전하다는 것은 뒷받침됩니다. 같이 하면 각각 할 때보다 낫다는 것은 뒷받침되지 않습니다. 두 문장은 전혀 다릅니다. 그리고 직접 시험한 두 연구에서는 ‘차이 없음’이 나왔습니다.

그러면 왜 병원들이 같이 할까요. 실제로 한국 피부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PN 주사를 쓰는 의사의 79%가 이를 장비 시술과 병행한다고 답했습니다 — 가장 흔한 조합이 비침습 고주파, 니들 고주파, 집속초음파였습니다. 거의 보편적인 관행인데 그것을 뒷받침하는 공개된 지침은 없습니다.

저희가 둘을 같이 하는 경우가 있다면 그 이유는 시너지가 아닙니다. 재질 문제와 처짐 문제를 둘 다 갖고 계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두 문제가 있으면 두 가지를 합니다. 한 문제뿐이면 하나만 합니다.

같이 한다면 — 순서

순서는 장비를 먼저, 주사를 나중에 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전문가 합의와 여러 지침이 일치합니다. 이유는 두 가지인데, 하나는 갓 넣은 주사 위를 누르거나 문지르지 않기 위해서이고(이건 시험이 필요 없는 상식입니다), 다른 하나는 갓 넣은 약에 열을 가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다만 정직하게 덧붙이면, 순서를 무작위로 바꿔가며 결과를 비교한 연구는 없습니다. 관행이고 기전상 그럴듯한 것이지 시험된 사실이 아닙니다.

언제 무엇을 어떤 간격으로 할지는 맞으신 약의 계열과 시점, 그리고 지금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진료에서 정합니다. 일률적으로 며칠이라고 적을 만큼 자료가 두텁지 않습니다.

이미 주사를 맞았는데 장비를 해도 되나요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고, 답은 계열마다 자료의 상태가 완전히 다릅니다.

  • 히알루론산. 그나마 자료가 있는 유일한 계열입니다. 사람에게 한 소규모 연구들과 위의 간격 연구들이 여기 해당합니다
  • CaHA(래디어스 · 디클래씨 계열). 사람 대상 연구는 6명짜리 예비 연구 하나뿐이고, 시술 3일 뒤 조직검사에서 차이가 없었다는 내용입니다. 돼지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모노폴라 고주파 후 염증 · 이물 반응이 유의하게 증가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 사람에게 문제가 생겼다는 뜻은 아니지만, 이 결과가 인용에서 자주 빠집니다
  • PN(리쥬란 계열) · hADM(리투오 · 셀르디엠). 고주파나 초음파와의 상호작용을 본 연구를 한 편도 찾지 못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흔하게 병행되는 조합인데 자료가 없습니다
  • 액상 PCL(고우리). 사체를 대상으로 한 연구 한 편이 있을 뿐이고, 사람에게 한 자료는 없습니다

한 가지 중요한 구분이 있습니다. 주사 위 고주파에 대한 걱정의 상당 부분은 바늘이 달린 고주파(니들 RF) 자료에서 나옵니다. 사체 피부 실험에서 바늘이 지나간 자리를 따라 히알루론산이 열 손상을 입은 것이 관찰됐습니다. 세르프 같은 비침습 모노폴라 고주파는 바늘이 들어가지 않아 상황이 다릅니다. 이 둘이 “고주파”라는 한 단어로 묶여 인용되는 일이 많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찾은 범위에서 장비 시술 때문에 사람에게서 주사한 약이 망가지거나 부작용이 생겼다는 발표된 사례 보고는 없었습니다. 지금의 걱정은 사체와 동물 조직 소견에서 나온 것이지 환자에게 실제로 벌어진 일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걱정이 근거 없다는 뜻은 아니고, 어느 쪽으로도 단정할 자료가 없다는 뜻입니다.

저희가 하는 것

  • 먼저 무엇이 주된 문제인지 가릅니다. 재질인지, 처짐인지, 볼륨인지 — 셋은 답이 다릅니다
  • 한 번에 여러 개를 권하지는 않습니다. 기본은 하나를 하고 경과를 본 뒤 다음을 정하는 것입니다 — 한꺼번에 하면 무엇이 효과가 있었는지 알 수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상황에 따라 같은 날 함께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뤄야 할 문제가 분명히 둘이고 자주 오시기 어려운 경우가 그렇습니다
  • 같이 할 때 시너지라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두 문제가 있어서 두 가지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드립니다
  • 순서는 장비 먼저, 주사 나중. 최근에 주사를 맞으셨다면 어떤 계열을 언제 맞으셨는지 확인하고 정합니다
  • 자료가 없는 조합은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PN이나 hADM을 맞으신 뒤 고주파를 할 때, 저희가 근거를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그대로 말씀드리고 함께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스터랑 리프팅 중에 뭘 먼저 해야 하나요?
무엇이 주된 고민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화장이 들뜨고 결이 거칠고 피부가 얇아진 느낌이면 진피의 재질 문제라 주사 쪽이고, 턱선이 흐려지고 볼이 내려왔다면 구조가 내려온 것이라 장비 쪽입니다. 볼이나 관자놀이가 꺼진 것이 주된 고민이면 둘 다 답이 아니고 볼륨을 채우는 쪽을 봐야 합니다. 여러 개에 해당하시면 가장 신경 쓰이는 것 하나를 먼저 하고 경과를 보는 편이 낫습니다.
둘 다 같이 하면 더 좋은 것 아닌가요?
그렇게 말할 근거가 없습니다. 얼굴을 반씩 나눈 무작위 시험 두 건에서 필러만 한 쪽과 필러에 장비를 더한 쪽을 비교했는데 두 번 다 유의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병행요법을 모은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도 무작위 대조시험은 한 편도 없었습니다. 같이 해도 안전하다는 것과 같이 하면 더 낫다는 것은 다른 문장이고, 뒷받침되는 것은 앞의 것뿐입니다. 두 가지를 같이 하는 합당한 이유는 시너지가 아니라 다뤄야 할 문제가 두 가지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날 둘 다 해도 되나요? 순서가 있나요?
순서는 장비를 먼저, 주사를 나중에 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갓 넣은 약 위를 누르거나 문지르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갓 넣은 약에 열을 가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다만 순서를 무작위로 바꿔 비교한 연구는 없어서 관행과 기전에 근거한 권고입니다. 같은 날에 할지는 최근에 무엇을 맞으셨는지에 따라 달라지므로 진료에서 정합니다.
고주파 장비를 하면 안 되는 경우가 있나요?
있습니다. 심박동기나 제세동기처럼 몸 안에 전기 장치가 있는 경우는 원칙적으로 금기입니다. 임신 중이거나 시술 부위에 감염이나 상처가 있는 경우, 시술 부위에 금속 삽입물이 있는 경우도 하지 않습니다. 그 외에 기미나 홍조, 모공처럼 색소나 표면이 주된 고민이라면 고주파는 그 문제를 다루는 시술이 아니고, 피부가 접힐 정도로 늘어진 경우는 수술적 방법의 영역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세르프 자료에 적어 두었습니다.
리쥬란을 맞았는데 고주파를 해도 되나요?
정직하게 말씀드리면 저희가 근거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PN과 고주파 또는 초음파의 상호작용을 본 연구를 한 편도 찾지 못했습니다. 한국 피부과 전문의 조사에서 PN을 쓰는 의사의 79%가 장비 시술과 병행한다고 답할 만큼 흔한 조합인데도 그렇습니다. 문제가 생겼다는 발표된 사례 보고도 없습니다. 즉 안전하다고도 위험하다고도 단정할 자료가 없는 상태이고, 저희는 그 상태를 그대로 말씀드린 뒤 간격을 여유 있게 잡는 쪽을 택합니다.
고주파를 하면 넣어둔 필러가 녹나요?
"녹는다"는 표현이 맞는 상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걱정의 출처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체 피부 실험에서 바늘이 달린 고주파(니들 RF)를 쓴 경우 바늘이 지나간 자리를 따라 히알루론산이 열 손상을 입은 것이 관찰됐습니다. 세르프 같은 비침습 모노폴라 고주파는 바늘이 들어가지 않아 상황이 다른데, 두 가지가 '고주파'라는 한 단어로 묶여 인용되는 일이 많습니다. 사람에게서 장비 때문에 약이 망가졌다는 발표된 사례 보고는 찾지 못했습니다.
부스터만 계속 맞고 있는데 턱선은 그대로입니다. 왜 그런가요?
부스터는 진피의 재질을 다루는 시술이라 결과가 피부의 밀도와 결, 잔주름 쪽으로 나타납니다. 내려온 윤곽을 올리는 것은 다른 층의 문제여서 주사를 반복해도 그 부분은 잘 바뀌지 않습니다. 반대로 장비만 하는 분이 '당긴 느낌은 있는데 화장은 여전히 들뜬다'고 하시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지금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이 재질인지 윤곽인지를 먼저 가르는 것이 그래서 중요합니다.
고주파는 언제쯤 효과가 보이나요?
당일이 아니라 2~3개월 뒤에 봅니다. 시술 직후에 느껴지는 조임감은 콜라겐이 열로 즉시 수축한 것이라 시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실제로 기대하는 변화는 열 자극이 켠 재생 반응으로 이후 수 주에 걸쳐 새 콜라겐이 만들어지는 쪽입니다. 그래서 시술 다음 주에 거울을 보고 판단하시면 대체로 실망하게 되고, 그 시점은 평가 시점이 아닙니다.

작성 의료기관

이 글은 대구 미소의원 대표원장 이치학이 작성 · 검토했습니다. 본문에 인용한 연구는 설계와 규모, 그리고 저자가 밝힌 한계를 함께 적었으며, 자료를 찾지 못한 항목은 찾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미소의원
대표원장이치학
주소대구 중구 동덕로 125 봄봄빌딩 4층 (경대병원역 1번 출구) · 건물 타워주차장 이용
대표번호053-428-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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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1. 병행이 각각보다 낫지 않았다는 무작위 시험 둘은 Goldman 등, Dermatol Surg 2007;33(5):535–542(36명, 반쪽얼굴, 팔자주름, 필러 단독 대 필러+비박피 레이저/모노폴라 고주파/IPL)와 Park 등, Dermatol Surg 2011;37(12):1770–1775(12명, 한국, 비박피 적외선+히알루론산)입니다. 두 편 모두 초록에서 확인했습니다.
  2. 병행요법 체계적 문헌고찰은 Amiri 등, Aesthet Surg J 2025;45(6):638–642입니다. 11편 중 무작위 대조시험 0편, 비교군을 둔 연구 1편, 전 연구 교란 위험 심각. 해당 장비와 해당 필러를 함께 만드는 회사(Merz)가 후원했고 저자 다수가 그 회사의 자문 · 강연자입니다.
  3. 순서(장비 먼저, 주사 나중) 권고는 Carruthers 등, Dermatol Surg 2016;42(5):586–597의 전문가 합의(15인)와 Urdiales-Gálvez 등, Aesthetic Plast Surg 2019;43(4):1061–1070(저자들이 스스로 근거 수준 IV로 표기)에서 왔습니다. 순서를 무작위로 바꿔 비교한 연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간격에 대해서는 측정한 자료가 있으나 얼굴이 아닌 배 피부에 얕게 넣은 히알루론산을 본 소규모 연구들이고 계열마다 사정이 달라, 일률적인 일수를 본문에 적지 않았습니다.
  4. CaHA 관련은 사람 대상 Alam 등, Lasers Surg Med 2006;38(3):205–210(6명, 팔 안쪽, 2주 뒤 고주파, 3일 뒤 조직검사 — 차이 없음)과 돼지 대상 Shumaker 등, 같은 학술지 2006;38(3):211–217(모노폴라 고주파 후 염증 · 이물 · 섬유화 반응이 유의하게 증가)입니다. 뒤의 결과는 인용에서 자주 빠지므로 함께 적었습니다.
  5. 니들 고주파와 비침습 고주파의 구분은 Hsu 등, Dermatol Surg 2019(복부성형 잉여 피부, 분할 레이저는 형태 변화 없음 / 마이크로니들 고주파는 바늘 자국을 따라 히알루론산 열 손상)에서 왔습니다. 생체 밖 실험이고 얼굴 피부가 아니며 염증 반응이 일어날 수 없는 모델이라는 저자들의 한계 표기를 함께 읽어야 합니다.
  6. PN · hADM에 대해서는 에너지 장비와의 상호작용을 본 연구를 한 편도 찾지 못했습니다. 액상 PCL은 사체 연구 한 편뿐입니다. 한국 피부과 전문의의 병행 실태(PN 사용자의 79%)는 Rho 등, J Cosmet Dermatol 2024(응답 235명)이며 초록 기준입니다. 같은 조사에 장비와의 간격이나 순서에 대한 내용은 없습니다.
  7. 고주파의 평가 시점(2~3개월)과 즉각적 조임감의 성격은 세르프 자료에 적은 것과 같으며, 세르프 자체의 공개된 임상시험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의 어떤 문장도 세르프 개별 장비의 효과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본 칼럼의 모든 글은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시술 효과와 부작용은 개인의 피부 상태, 연령, 기저 질환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시술 여부는 반드시 의료진과의 대면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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