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리쥬란, 손주사와 인젝터는 무엇이 다를까요
리쥬란을 알아보시면 거의 반드시 이 질문에 닿습니다. “손주사로 놔주나요, 기계로 놓나요.” 인터넷에는 손주사가 낫다는 말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그 말의 근거가 무엇인지를 적어 둔 곳은 드뭅니다. 두 방법이 실제로 무엇이 다르고, 어느 쪽을 언제 쓰는지 적었습니다.
먼저 결론
손주사와 인젝터는 좋고 나쁨이 아니라 무엇을 조절할 수 있느냐가 다릅니다. 인젝터는 설정한 깊이와 양을 같은 값으로 반복하고, 손주사는 부위마다 깊이와 간격과 양을 바꿉니다. 그래서 넓은 면을 고르게 다뤄야 하는 상황에서는 인젝터가, 눈가처럼 두께가 달라지는 구간을 나눠 다뤄야 하는 상황에서는 손주사가 다루기 쉽다고 저희는 판단합니다. 두 방식을 직접 비교한 시험을 저희는 찾지 못했으므로, 이것은 측정된 결과가 아니라 시술 설계상의 판단입니다.
미소의원은 리쥬란을 주로 제품에 동봉된 33G 바늘로 손주사합니다. 인젝터도 갖추고 있고, 넓은 면을 균일하게 채워야 할 때 씁니다. 둘 중 하나만 고집하지 않고 부위와 목적에 따라 나눕니다.
인젝터란 무엇인가
인젝터는 약을 자동으로 밀어 넣는 주입 장치입니다. 여러 개의 바늘이 달린 핸드피스형 또는 스탬프형 자동 주입기를 가리킵니다. 바늘이 여러 개 달려 있고, 주입 깊이와 1회 주입량을 미리 설정한 뒤 피부에 대면 그 값대로 반복해 들어갑니다.
장점이 분명합니다. 같은 값이 반복되므로 넓은 면이 고르게 들어가고, 점 하나하나를 손으로 세는 것보다 빠릅니다. 시술 시간이 짧으면 마취 크림이 덜 풀린 상태에서 끝나므로 통증 총량이 줄어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손주사란 무엇인가
손주사는 의사가 바늘 하나로 점을 나눠 놓는 방식입니다. 리쥬란은 제품에 33G 바늘이 동봉되어 나오고, 그 바늘로 진피에 여러 지점을 나눠 넣습니다. 미소의원은 3~5 mm 간격으로 한 점에 소량씩 넣습니다.
손주사의 값은 속도가 아니라 가변성에 있습니다. 같은 얼굴에서도 이마와 볼과 눈가는 피부 두께가 다릅니다. 손으로 놓으면 그 구간마다 바늘이 들어가는 깊이와 점 사이 간격을 바꿀 수 있습니다. 기계는 설정을 바꾸기 전까지 같은 값을 반복합니다.
“손주사가 약물 누수가 적다”는 말은 근거가 있나
이 문장은 상담과 블로그에 매우 흔합니다. 그런데 저희는 손주사와 인젝터를 직접 비교해 잔여량이나 누수량을 측정한 시험을 찾지 못했습니다. 찾지 못했다는 것이 없다는 뜻은 아니지만, 적어도 “증명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 자료를 저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기전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은 있습니다. 주입 깊이가 얕으면 약이 표면으로 새어 나올 여지가 커지고, 리쥬란은 점도가 있는 제형이라 깊이가 어긋나면 손실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래서 “깊이를 상황에 맞게 바꿀 수 있는 쪽이 손실에 유리할 것”이라는 추론은 성립합니다. 다만 그것은 추론이지 측정된 값이 아닙니다.
정리하면 이렇게 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손주사가 우월해서가 아니라, 부위마다 층이 달라지는 얼굴에서는 층을 바꿀 수 있는 쪽이 설계에 유리합니다.
리쥬란에서 층이 왜 중요한가
리쥬란의 PN은 진피에 남아 회복 환경을 만드는 쪽으로 작동합니다. 그래서 어느 층에 놓이는가가 결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 너무 얕으면 — 주입 자국이 표면에 가깝게 남아 고르지 않게 보일 수 있습니다. 구진 자체는 주입 후 정상적으로 생기는 현상이며, 깊이와 구진 지속기간의 관계를 정량적으로 측정한 자료는 저희가 찾지 못했습니다.
- 너무 깊으면 — 진피를 지나쳐 피하로 들어가, 겨냥한 층에 약이 머물지 않습니다.
같은 이유로 리쥬란은 캐뉼라와도 잘 맞지 않습니다. 캐뉼라는 한 층을 따라 선으로 놓는 도구인데, 리쥬란은 여러 점으로 나눠 놓아야 하는 약이기 때문입니다. 이 이야기는 리쥬란, 바늘인가 캐뉼라인가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그럼 인젝터는 쓰면 안 되나
아닙니다. 인젝터가 더 맞는 상황이 분명히 있습니다.
- 볼과 이마처럼 넓고 두께가 비교적 일정한 면을 고르게 채울 때
- 얼굴 전체를 한 번에 다뤄 시술 시간을 줄여야 할 때
- 점 사이 간격을 사람 손보다 일정하게 유지하고 싶을 때
반대로 눈가처럼 피부가 얇아지는 구간, 흉터처럼 깊이를 달리 가야 하는 부위에서는 설정을 자주 바꿔야 하므로 손주사 쪽이 다루기 쉽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한 얼굴 안에서도 부위에 따라 방식을 나눕니다.
상담에서 확인하시면 좋은 것
아래는 저희 기준이 아니라, 어느 병원에서든 답을 들어야 판단이 가능해지는 항목입니다.
| 질문 | 왜 묻는가 |
|---|---|
| 손주사인지 인젝터인지, 왜 그쪽인지 | 둘 중 무엇을 쓰는지보다 고른 이유를 말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
| 부위마다 깊이를 바꿉니까 | 눈가와 볼을 같은 값으로 놓는지 아닌지가 갈립니다 |
| 몇 점으로 나눠 놓습니까 | 같은 용량이라도 점 수가 적으면 한 점에 많이 들어갑니다 |
| 1회에 몇 cc를 씁니까 | 같은 “1회”라도 실제 주입량은 병원마다 다르고, 가격표에 적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어느 방식을 쓰는지보다 왜 그 방식을 골랐는지 설명을 들으실 수 있는지가 더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방식은 목적의 수단이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미소의원은 어떻게 하나
- 대표원장이 직접 시술합니다.
- 기본은 손주사 — 제품에 동봉된 33G 바늘로 진피에 3~5 mm 간격 다점 주입합니다.
- 인젝터는 넓은 면에 — 균일하게 채워야 하는 구간에 씁니다. 부위와 목적에 따라 나눕니다.
- 마취 크림 20~30분 도포 후 시작합니다.
- HB PLUS는 제형에 리도카인이 들어 있어 주입이 진행될수록 통증이 줄어드는 편입니다.
- 3~4주 간격으로 3~4회를 한 코스로 안내합니다. 흉터를 다루는 경우에는 더 긴 기간이 필요합니다.
가격은 이 글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 사용량과 부위가 사람마다 달라 미리 적는 것이 오히려 부정확하기 때문입니다. 숫자를 비교하기 전에 무엇을 맞춰야 하는지는 대구 리쥬란 가격, 숫자를 비교하기 전에 맞춰야 할 것에 적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손주사가 더 아픈가요?
인젝터로 놓으면 효과가 떨어지나요?
33G는 무슨 뜻인가요?
시술 직후 올라오는 도톨도톨한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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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쓴 곳
이 글은 대구 미소의원 대표원장 이치학이 직접 쓰고 검토했습니다. 연구를 인용할 때는 규모와 한계를 같이 적었고, 자료를 찾지 못한 것은 찾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개별 상태에 대한 판단은 진찰이 필요하며, 이 글이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대표원장 | 이치학 |
|---|---|
| 주소 | 대구 중구 동덕로 125 봄봄빌딩 4층 (경대병원역 1번 출구) · 건물 타워주차장 이용 |
| 대표번호 | 053-428-2700 |
| 카카오톡 상담 | 대구미소의원 채널 |
| 진료시간 | 평일 11:00~19:00 (점심 13:00~14:00) / 토요일 10:00~16:00 / 일요일 · 공휴일 휴진 |
| 리쥬란 제품 자료 | 리쥬란 — PN 스킨부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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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시술 효과와 부작용은 개인의 피부 상태, 연령, 기저 질환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시술 여부는 반드시 의료진과의 대면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