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오, 몇 회 받아야 하나요?
“리투오는 3회가 한 세트라던데요?” 시중에 그런 안내가 많은데, 그 숫자가 어디서 왔는지는 아무도 잘 말해 주지 않아요. 미소의원이 회차를 정하는 방식을 그대로 적을게요.
먼저 결론부터
결론부터요. 리투오의 회차는 달력이 아니라 상태로 정해요. 미소의원은 1회 시술 후 4주 이상 지켜보고, 결과 밀도의 변화를 보고 추가 여부를 정해요. 보통 1~3회 사이에서 상태에 따라 갈려요.
왜 정해진 회차가 없나요
리투오는 자리를 잡는 재료라서 이어서 쌓아 올리는 설계가 아니에요. 그래서 한 번 넣고 결과 밀도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본 다음 추가를 정해요 — 분해되며 작용하는 리쥬란을 3~4주 간격으로 이어서 가는 것과 설계가 다른 점이에요.
미소의원은 이렇게 정해요
- 1회 먼저. 얇아진 피부에 재료를 넣고 4주 이상 반응을 봐요.
- 4주 뒤 진찰. 결, 모공, 잔주름, 화장 들뜸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함께 봐요.
- 필요하면 4주 간격으로 추가. 대체로 1~3회 안에서 정해져요.
- 미리 묶어 결제하게 하지 않아요. 회차별 결과를 비교한 자료가 없는 시술에서 3회를 먼저 확정하는 건 근거가 없어요.
다른 부스터와 회차의 ‘출처’를 비교하면
| 제품 | 회차 | 출처 |
|---|---|---|
| 리투오(hADM) | 정해진 프로토콜 없음 — 상태 보고 1~3회 | 병원 판단 |
| 리쥬란(PN) | 3~4주 간격 3~4회 | 분해되는 재료라 이어서 쌓는 설계 |
| 고우리(액상형 PCL) | 1회 권장, 선택 1~2회 추가 | 제조사 공식 FAQ |
| 스컬트라(PLLA) | 3주 간격 최대 4회 | 미국 FDA 승인 시험 |
내 고민에는 어떤 시술이 맞을까요
| 고민 | 고려할 수 있는 시술 | 이유 |
|---|---|---|
| 한 번 받고 반응을 보고 싶다 | 리투오 1회 | 정해진 회차가 없으니 상태로 정해요 |
| 회차가 정해진 시술이 편하다 | 리쥬란 3~4회 코스 | 임상시험에 회차가 있어요 |
| 피부가 많이 얇아져 재료 보충이 여러 번 필요할 것 같다 | 리투오 2~3회 | 4주 간격, 진찰 후 결정 |
어떤 시술이 가장 좋은지는 제품이 아니라 지금 내 피부 상태에 따라 정해져요. 상담에서는 제품 이름보다 먼저, 무엇이 줄었고 무엇이 남아 있는지부터 같이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리투오는 1회로도 효과가 있나요?
간격은 왜 4주인가요?
재료가 자리 잡고 진피가 반응하는 데 몇 주가 걸리고, 그 전에 겹쳐 넣으면 무엇이 효과였는지 알 수 없어서예요. 4주는 관찰에 필요한 최소 기간이에요.
고우리와 같이 받아도 되나요?
같은 부위에 같은 날은 권하지 않아요. 무엇이 어떤 변화를 냈는지 가릴 수 없게 돼요. 부위나 시기를 나누는 설계는 가능해요.
이어서 읽어 보세요
조금 더 깊이 알고 싶다면
제품 자료
이 글을 쓴 곳
이 글은 대구 미소의원 대표원장 이치학이 직접 쓰고 검토했어요. 연구를 인용할 때는 규모와 한계를 같이 적었고, 자료를 찾지 못한 것은 찾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개별 상태에 대한 판단은 진찰이 필요하며, 이 글이 진료를 대신하지는 않아요.
| 대표원장 | 이치학 |
|---|---|
| 주소 | 대구 중구 동덕로 125 봄봄빌딩 4층 (경대병원역 1번 출구) · 건물 타워주차장 이용 |
| 대표번호 | 053-428-2700 |
| 카카오톡 상담 | 대구미소의원 채널 |
| 진료시간 | 평일 11:00~19:00 (점심 13:00~14:00) / 토요일 10:00~16:00 / 일요일 · 공휴일 휴진 |
| 시술 가이드 | 가이드 전체 보기 |
| 시술 비교 | 비교 전체 보기 |
| 진료 칼럼 | 칼럼 전체 보기 |
| 진료 자료실 | 부스터 · 리프팅 장비 자료 |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시술 효과와 부작용은 개인의 피부 상태, 연령, 기저 질환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시술 여부는 반드시 의료진과의 대면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시술 가이드 · 진료 칼럼 · 진료 자료실 · 미소의원 홈
한국어 · English